미식품수출기업 올해 안으로 FDA재등록 마쳐라!(아래 기사링크참조)

http://jedam15.koreafre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6&item=&no=2085


미국으로 식품으로 수출을 한다면 올해 안으로 FDA 재등록을해야합니다.

FFRM (Food Facility Registration Module) 식품 공장을 등록하는건데.. 

재등록하는 방법이야 위 기사를 보면 나올테니 설명을 생략합니다.


저는 오늘 이작업을 하다말고 account id 입력하는 시작단계에서 부터 막혀버렸는데요,


그 이유는!

FDA에 계정등록을 할 때 ID를 입력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2012년 등록시에 등록 폼부터 인증 페이지까지 모든 페이지를 출력해서 보관하고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계정등록시에 저는 ID를 입력한적이 없더라는거죠..

그리고 PASSWORD 찾는 링크와 설명은 많아도 ID찾는 링크는 절대 없어요 네버.. 제가 2시간찾았음.


서론이 길었네요.


결론만 말할게요. 

등록시에 입력한 본인의 메일주소 있으실거에요. 거기에서 fda.gov 한번 검색해보세요. "User Account Information " 제목으로 온 메일이 있을겁니다. 그 메일 안에 보시면 FDA에서 멋대로 정해준 나의 ID가 있습니다. 전 스팸인줄 알고 보관처리했더라고요. -_- 

그래도 2년이 지난 여태까지 먼지하나없이 보관해준 지메일 땡큐.. 지웠으면 어떡할뻔.......... 지메일의 보관기능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하면서..


저처럼 여기서 막히신분들 있으실거 같아 포스팅합니다. 쓰고 나니 뭐 별건 아니네요...전 엄청헤맸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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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재등록 시 Account ID관련  (0) 2014.11.26
Posted by dah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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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위스키를 명품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나무 막대기 등장!

싸구려 위스키를 명품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나무 막대기 등장!싸구려 위스키를 명품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나무 막대기 등장!싸구려 위스키를 명품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나무 막대기 등장!싸구려 위스키를 명품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나무 막대기 등장!
술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어른의 술"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것은 역시 위스키가 아닐까. 하지만 숙성 기간이 긴 고품질의 위스키는 가격이 비싸 좀처럼 손이 나가지 않는 것이 현실 ... 인공 향료와 캐러멜 등으로 착색 된 싸구려 위스키를 마시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하루를 담가 두는 것만으로 싸구려 위스키가 명품의 맛으로 변하는 막대기'가 개발되었기 때문이다. 그냥 보기에는 평범한 나무 토막인데, 어떠한 싸구려 위스키라도 배럴에서 숙성시킨 고급 위스키로 바꿔준다. 막대기의 이름은 '위스키 엘레멘츠(Whiskey Element)'. 제법 멋진 이름이다. <싸구려 위스키 VS 고급 위스키> 싸구려 위스키와 고급 위스키의 대표적인 차이는 숙성 기간이다. 일반적으로 위스키의 질은 저장하는 나무통(배럴)의 종류와 숙성 기간이 큰 영향을 끼친다. 고급 위스키는 맛을 떨어뜨리는 냄새가 적고, 나무 향기가 많이 난다. 20년 이상의 숙성 기간을 거치는 동안 배럴의 향기가 위스키에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스키가 숙성되는 과정 중에 발생한 잡스러운 냄새는 배럴이 흡수하기 때문에 불쾌한 향이 나지 않는다. 반면 싸구려 위스키는 저장 기간이 3년이 안 된다. 그래서 그 향과 맛을 내기 위해서 인공 향료와 캐러멜 등 착색료를 사용한다. <24시간, 싸구려가 명품으로 변하는 시간> 위스키 엘레멘츠는 만든 'Time & Oak'에 따르면, 막대기를 넣으면 "많은 홈이 파여있는 틈 사이로 모세관 현상이 일어나고, 이를 활용해 위스키의 성분을 바꿔나간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이 막대기를 24시간 넣어두면 싸구려 위스키에서 검출되는 (숙취의 원인으로 알려진)아세트 알데히드 등 불순물들이 고급 위스키 수준으로 상당히 줄어들고, 향과 맛도 훨씬 좋아진다고 한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한 번만> 안타깝게도 이 마법의 막대기는 한번 밖에 사용하지 못 한다. 가격은 2개에 1만 5천원 수준으로 저렴하다고 볼 수는 없다. 아무리 더 좋은 술을 마시고 싶다지만, 하나를 마실 때마다 만원에 가까운 돈을 내야 하다니...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이 막대기를 구매하는 것은 낭비다. 그런데 이 제품이 기부금을 모집하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KICKSTARTER"에서 올랐을 때 목표 금액인 약 2천만원보다 훨씬 많은 2억 1천만을 모금했다. 애주가들 사이에서 "이 세상에 나쁜 위스키는 없다, 더 좋은 위스키만 있을 뿐이다" 말이 있는 것처럼, 더 좋은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 애주가들은 이 세상에 많은 것 같다.


Posted by dah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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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11. 17:25

먼저, 나의 핸드폰 사용이력은 이러하다.


1. HTC 넥서스원

 : 국내에 옴니아 등이 나오기 시작할 때 구글 레퍼런스폰이라 하여 구입하였다.

   더블 터치 안되고, 화면꺼지면 알람안오고, 터치가 아주 구렸고...등등 이 것 외에도 스마트폰이라 하기에 치명적인 결함들이 다수있어서 결국 환불처리.


2. 삼성 갤럭시S2

 : 애니콜만 썼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핸드폰은 역시 삼성인가 하고 구입. 발열이 너무 심하였고 배터리가 진짜 빨리 닳았다. 초반 몇달은 그래도 잘썼던거 같다. 넥원이 쓰다가 이걸 쓰니 일단 속도와 터치감이 환상이었었다.


3. 삼성 갤럭시S3

 : 대란 때 17만원 주고 구입. S2는 좀 아쉬웠지만 삼성이 스마트폰 만든지 얼마 안되서그런가보다 하고 한번 더 기회를 준 셈. 

역시 발열이 너무 심해서 주머니에 핸드폰넣어놓으면 허벅지 익는줄알았고,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아침에 새배터리끼우고 나가면 점심되면 갈아야했다. 배터리 2개가 있어야 하루를 버틸수있음. 메일이라든지 네비, 스마트폰을 정말 끼고 사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주변 갤3이용자 보다 배터리를 많이 쓰는편이긴 했음. 출장이 잦은 나로써는 유지가 안되어 대용량 배터리를 구입. 뒤가 툭 튀어나와서 볼품은 없었지만 그래도 대용량은 아침에 끼우면 저녁6시까지는 버텼기때문에 쓸만은 했다. 결국 액정 파손(3번)으로 폐기.


4. 베가 시크릿업

갤3이가 외국 출장을 앞두고 급 액정 파손. 급하게 핸드폰은 있어야했기에 대리점가서 대충 저렴한거 달라고해서 구입한거였다. 출시 초기였는데 할부원금 20만원에 구입하였다.


지금 사용 6개월 째, 대대대 만 족.


장점을 나열해보면

1.화면이 크다. 

2.발열이 별로 없다. 

3.배터리가 오래간다(나의 사용패턴이 바뀌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새배터리 끼우면 퇴근때 까지 충분하다. 회사에서 하나 쓰고 밤에 놀러가서 하나 쓰면 딱 맞다.) 

4.시크릿모드 - 이게 완전 좋다. 지문으로 잠금 푸는거 완전 마음에 든다. 또 시크릿모드용 바탕화면이 하나 더 생기는데 비밀로 사용하고 싶은 어플은 여기 넣어놓으면 여기서만 볼수있다. 갤러리에 시크릿갤러리가 하나 더 생기는데 사진 보관하기 아주 편하다. 여기도 지문인식해야만 볼 수 있다.

5. 싸 - 싸다 싸 여태 할부원금 80-90만원 대 막 출시 된 따끈따끈한 삼성갤러시를 써온 나로써는 거의 거저라는 느낌이다.


그렇다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1. 난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차에서 노래를 듣거나 헤드폰으로 노래를 듣는데, 갤럭시 때는 통화중에 블루트스 헤드폰연결을 온 오프 할 수 있었는데, 이건 안된다.

2. 지문인식불량 - 충전기 꽂아놨을 때, 게임이나 전화오래해서 발열있을때, 비올 때 지문인식이 잘안된다.



나는 여태 세상에 핸드폰은 갤럭시랑 아이폰만 있는 줄 알았다; 내가 베가 쓴다하면 에- 왜 그런 3류를 써~ 이런 눈으로 보고 내가 강추를 해도 주변에서 절대 살 생각을 안하는데

근데 나 진짜 대만족하면서 이놈을 쓰고있다. 사용팁을 찾아보려고 네이버 검색해보면 정보가 너무 적다. 까페에 드가도 회원수도 너무적다. 결국 사람들도 별로 안쓴다는 얘긴데... 그러니 팬택이 법정관리에 들어갔겠지만... 

너무 아쉬워서 이 글로나마 감사 인사를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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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h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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